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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애야..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3-12-18 (수) 02:41 조회 : 1973
이렇게 수업을 듣고 여러가지 이야기도 나누면서 많은 위안을 얻고 배움을 받으며 조금이나마 편안해진 너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 기분이 좋아.
예전에 그래왔듯이 계속해서 필요하다고만 생각하고 실천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아마 너에 마음의 상처는 깊어져만 가고 있었을 꺼야.
너무나 오래전.. 그냥 무심겨레 묻어놓았던 나에 어릴적 모습도 생각해보며 너에 삶이 어떠했는지 돌아볼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잖아!!
항상 남들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야한다고 생각하고 화나고 힘에 부쳐도 참기만 했던 너에 모습들은 참 보기 안스러웠어.
그 무게가 커져서인지 요즘은 너 스스로도 너무 벅차했었잖아.
하지만 너에 진짜 모습은 잘 찾아나서면서 너가 힘을 얻었던 여러가지 일들을 생각하게 되었잖아.
사람은 항상 좋을수만은 없는거야. 그치? 그러니깐 너도 너에게 조금은 여유롭고 너그럽고 따뜻하게 감싸주면 더 나은 모습으로 살아갈수 있을꺼야.
그게 너에 큰 매력이잖아.
그리고 너가 문제라고만 생각했던 엘리스와의 문제도 꼭 엘레스와의 문제가 아닌 정말 중심이 되는 문제점도 알았으닌깐 이제 우리 같이 노력해보자.
그래서 사랑을 듬뿍 주는 좋은엄마, 언제나 항상 울타리가 되어줄수 있는 엄마가 되도록 하자.
우리가..
가끔은 화를 잘 다스리지 못해서 (힘들때도 있지만 수업시간에 배웠던것처럼..) 화를 잘못다뤄서 엉뚱한 곳에 화를 풀고 그것을 놓지않으면서 감정회피하기도 했지만 수업시간에 배웠던것처럼 건강한 마음속의 비판자가 되어서 너 스스로에게 이야기 해주고 보호해주면서 생각해주도록 하자.
그러면 너는 충분히 더 나은 모습의 내가 될수 있을거야.
너는 꼭 잘해낼수 있을꺼라 믿어. 화이팅!
너에게 더 많이 힘이되어주고 아껴주고 믿어줄께. 알겠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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