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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마음에 새기며...

글쓴이 : 지혜로 날짜 : 2011-03-13 (일) 12:47 조회 : 4892
안녕하세요! 

정말 저희는 통하는게 있는 것 같아요.  어제는 오랫동안 찾지못하던 Family Center Web Site 를 방문하고 올라온 글들도 읽고 옛추억도 되돌아 보았는데 오늘 선생님께로 부터 e-mail 를 받았네요.  정말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읍니다. 
 
저는 이곳 Ohio에서 아파트를 얻어서 살고 있읍니다.  회사에서 마련해준 조그마한 아파트이지만 호텔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혼자 생활한지도 이젠 벌써 5달이 되었네요. 

여기는 젊은 친구들이 많아서 활력이 넘치지만 그만큼 또 그들이 지니고 있는 문제를 open 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 같읍니다.  하지만 그들의 삶에 조금씩 도움를 줄려고 노력하고 있읍니다.  인내를 가지고 계속 이야기를 합니다.  저의 문제들을, 또 그것을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를 나누다보면 조금씩 공감대가 형성되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젊은 친구들이라 아이들 이야기를 하면 많은 부분를 수긍하고 고칠려고 하는것 같읍니다.  아이를 잘 키우려면 자신부터 변하고, 자신있는 삶를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읍니다.  물런 다짐한다고 하루 아침에 변하지 않으므로 끎임없이 노력하고 인내하도록 부탁도 합니다. 

여기서도 아줌마들이 이런 이야기에 훨씬 관심이 많읍니다. 
 
저도 자주 힘든 상황에 직면하지만 공부하고 배운대로 내 자신를 격려하고 사랑를 해 줌으로서 곤경에서 벋어나곤 합니다.  나를 바꿀수 있는건 나 자신외엔 아무도 없다는 것를 마음에 새기고 살려고 노력하고 있읍니다.  내가 생각하는대로 이루어 주시는 하니님를 마음에 새기면서요.   
 
남자반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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