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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느끼는 "안정감"!

글쓴이 : 지혜로 날짜 : 2011-04-12 (화) 13:07 조회 : 4949
안녕하세요!
기도해주신 덕분에 응답도 받고 치료도 받았어요
눅18장7절 말씀과 신9장4절 말씀을 주셨어요 그리고 내려오기전 기도하는데 눈앞에 글자가 써 있었어요
"율법은 너의죄를 깨닫게 하는것이지 너를 옭아매려는것이 아니다"
얼마나 하나님을 붙잡고 울었는지 몰라요

'그렇습니다 하나님! 지금까지 살면서 누군가 나를 돌봐준 사람도, 나에게 structure 를 준 사람도 없었읍니다 그래서 제스스로 돌보고, 제가 틀을 만들어서 살아야했읍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한번도 받아보지못한 그 한없는 사랑이 믿어지지가 않았읍니다.  더욱이 나의삶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는데 돌봄을 받지못한 나는 맡기는것도 할수가없었읍니다.  그러다보니 신앙생활조차 율법주의가 되고 하나님안에서 진정한 자유가 없었읍니다. 

이제는 맡기렵니다. 그리고 편안히 쉴렵니다. 그런데 제가 잘 할지 걱정이 됩니다. 성령님이 절 꼭 도와주실줄 믿습니다"

이렇게 주님과 대화를 마치고 산에서 내려오는데 처음으로 느끼는 안정감이 생겼어요

사모님!
저 정말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각오로 갔었어요
다시 집으로 돌아와보니 아직도 마음에 안드는 나의딸, 변한것없는 환경 이지만 나의 마음은 든든한 빽이 생긴것 같은 느낌이에요
원인을 알았으니 집중치료해야죠!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목사님, 사모님 만난것 정말 하나님 인도하심이었어요
FSC 에서 공부하고 저희교회에서 치유세미나 듣고 새벽마다 부르짖었더니 하나님께서 이렇게 보여주시네요

참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이번 토요일 점심 제가 만들어 갈께요. 다들 너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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