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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불안감"이 아이에게 많이 전이되었을때..

글쓴이 : 지혜로 날짜 : 2011-07-02 (토) 11:19 조회 : 4774
선생님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날 make up 해주시면서 끝에 숙제를 4가지 내 주셨는데 2가지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그때는 생각 할 수 있을것 같았는데...
쉼 호흡하는 것 과 딸과 하루 schedule 만드는 것 은 하고 있어요.  그런데 쉼 호흡은 왜 하는지 알겠는데 schedule 만들어서 하는것의 purpose가 분명하지 않으네요. 
class에서는 별로 낮선것 같지 않았는데 지나고 나니까 왜 이렇게 생각이 하야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note를 봐도 전부 blank 여서 도움이 않되고요 흑흑흑....
 
잠깐 지난 class에서 제가 find out 한 것을 선생님과 share 할께요.
저는 class 에서 film을 보면서도 저희가 딸을 jump 시키는 것을 몰랐어요.  제 example을 들으시면서 선생님이 혼잣말 소리로 jump시킨다고 하시는것을 듣고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하니까 그제서야 저희가 그동안 했던것들이 film 에서 본 jump 시키는 것이라는걸 깨달았어요.
 
   


지혜로 2011-07-02 (토) 11:36
  좋은 적용, 감사합니다. 
건강한 부모는 자신의 문제에 대해 받아드릴 수 있는 힘. 변화하고자하는 힘, 이 있답니다.  자매님이 3번의 만남으로 벌써 많은 스탭을 간것 같아  "건강한 면"이 많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일단, 생각 난 두가지 숙제만, 정확히 해보도록 하세요.
호흡도 Scheduling도, 자매님에 한해서는 목적이 같습니다.
그간, "시간"이란 subject가지고 엄마와 딸이 너무 실갱이를 했고, 그러면서 전달된것은 아마 "불안감"이 더 많았을 것 같습니다.  Structure를 주려는 좋은 가르침이, 엄마의 "불안"이라는 감정이 두덮혀, 진짜 전달되어야 할 것들이 밀려온 것 같습니다.  Scheduling을 만들고, 딸과 agree하면, 엄마의 말이 줄어 둡니다.  10살짜리 딸이 냉장고에 붙어 있는 scheduleing을 정검하며 따라하도록 지켜보는 것이지요.
대신, 금요일 저녁에, 또는 토요일 아침에, 한주를 평가해 볼때는 엄마가 단오하셔야합니다.  Consequence를 받아야겠지요. 처음은 엄마랑 딸이 use가 안되겠지만, 일단, 엄마의 불안감이 주도하는 스캐줄이 아닌, 아이가 배워야하는 structure를 중심으로 대화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빨리해 빨리해" 보단,  정해진 시간내에 하지 않은 결과를 톡톡히 맞보도록 해야겠지요.  자매님입장에선 "좀 혹독해지셔야 합니다. consequence에 반응하는 부분은.."  대신 진행과정에서는 '말'을 덜하는 연습 (시간을 짚어주는 정도)을 엄마가 해보세요.  그러려면, 중간중간, 호흡법도 도웁이 됩니다. 딸로 울그럭 불그락하면,  호흡법을 가르쳐서 함께 해보세요.  또 좋은 열매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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